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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츠키요 자체 브랜드 마스크팩인데 수분감이 장난 아닙니다. 붙이고 15분 정도 있다가 떼면 피부가 쫀쫀해져요. 시트도 얇고 밀착력이 좋아서 흘러내리지 않고, 에센스 양도 적당합니다. 5매에 이 가격이면 한 장에 3천원 정도인데 올리브영에서 파는 마스크팩이랑 비교하면 훨씬 나아요.
한의원에서 처방받던 약인데 여기서 직접 구매할 수 있어서 놀랐습니다. 위장이 약하고 설사를 자주 하는 체질인데 이 약을 꾸준히 복용하면서 많이 좋아졌어요. 한방 약이라 부작용 걱정도 적고, 세립 타입이라 물에 타서 먹기도 편합니다. 18포면 9일분인데 장기 복용 시 좀 더 큰 포장이 있으면 좋겠어요.
볼륨팩이라 두께감이 있어서 안심이 됩니다. 30cm라 길이도 넉넉하고 날개가 있어서 밀림 걱정도 없어요. 일본 생리대가 확실히 피부 자극이 적은 것 같아서 몇 년 전부터 계속 일본 제품만 쓰고 있습니다. 16개입이면 가격도 합리적이에요.
요리하다가 손가락 베였을 때 일반 밴드는 금방 빠지잖아요. 이건 손가락에 빙빙 감는 형태라 물에 닿아도 안 빠지고 하루종일 붙어있어요. 12매밖에 안 들어있어서 좀 아깝긴 한데 품질은 확실합니다.
치과 예약이 2주 뒤인데 잇몸이 부어서 너무 아팠거든요. 약국에서 추천받아서 일본 여행 때 사왔었는데 이번에 다 써서 여기서 재구매했습니다. 자기 전에 잇몸에 바르고 자면 아침에 붓기가 확실히 빠져요. 물론 치과는 가야 하지만 그 전까지 버티기용으로 최고입니다. 한국에서 파는 잇몸약보다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. 맛이 좀 쓴데 금방 익숙해집니다.
30매에 이 가격이면 장당 단가는 괜찮습니다. 근데 착용감이 좀 뻣뻣해요. 오래 쓰면 귀가 아프고 코 부분 와이어가 좀 약해서 자꾸 흘러내립니다. 일상용으로 대충 쓰기에는 괜찮은데 하루종일 착용하기엔 불편할 수 있어요. 저는 편의점 갈 때처럼 짧게 쓸 때만 이거 쓰고 있어요.
양말에 붙이는 핫팩인데 이게 진짜 따뜻합니다. 출퇴근할 때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는데 발이 시려서 못 걸을 정도였거든요. 이거 양말 밑에 붙이고 나가면 발이 너무 따뜻해요. 5개입이라 가격도 착하고, 지속시간도 5~6시간은 되는 것 같습니다.
초등학교 1학년 딸 먹이려고 샀는데 밀키맛이라 과자처럼 잘 먹어요. 우유를 잘 안 마시는 아이라 칼슘 보충이 고민이었는데 이걸로 해결됐습니다. 100g이면 양이 좀 적은 것 같기도 한데 하루에 몇 알씩만 먹이면 되니까 한 달 정도는 갑니다. 다만 포장을 뜯으면 밀봉이 좀 약해서 습기 차기 전에 빨리 먹여야 할 것 같아요.
비염 20년차인데 이 제품 알게 된 후로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ㅋㅋ 좀 과장 보태서 하는 말이 아니라 진심이에요.
원래 코세척을 해보고 싶었는데 주사기 같은 거로 하는 건 무서워서 못하고 있었거든요. 근데 이건 샤워 형태라 코에 대고 버튼만 누르면 끝이에요. 처음에 좀 찡하긴 한데 두 번째부터는 아무 느낌도 없습니다.
환절기에 코가 막혀서 잠을 못 잘 때 자기 전에 한 번 해주면 코가 뻥 뚫려요. 약국에서 파는 코스프레이는 자주 쓰면 안 된다고 하잖아요. 이건 식염수 성분이라 매일 해도 괜찮다고 되어있어서 아침저녁으로 쓰고 있어요.
10포 들어있는데 한 달은 충분히 쓸 수 있고, 가격 대비 코막힘 해소 효과가 워낙 좋아서 별 다섯 개 드립니다. 비염 있으신 분들 한번만 써보세요.
프로실드 5중날인데 교체날이 6개나 들어있어서 가성비가 미쳤습니다. 기존에 마트에서 4중날 사면 교체날 4개에 3만원 넘었는데 여기서는 5중날에 교체날 6개를 이 가격에 살 수 있다니... 면도감은 뭐 질레트니까 말할 것도 없고, 수분 젤 스트립이 있어서 면도 후에 피부가 당기지 않아요. 피부가 약한 편인데 트러블 한 번도 안 났습니다. 교체날 다 쓸 때마다 재주문 예정이에요.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배송비가 좀 들어서 다른 제품이랑 같이 주문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.
기존에 쓰던 국산 면도기보다 훨씬 부드럽게 밀려요. L형이라 눈썹 라인이나 입술 위쪽 잔털 정리할 때 딱 좋습니다.
겨울만 되면 입술이 갈라져서 피가 나는 수준이었는데, 이 립크림 바르고 나서 진짜 달라졌습니다. 자기 전에 두껍게 바르고 자면 아침에 입술이 촉촉한 상태로 유지돼요. 일본에서 직접 사봤을 때 1,800엔 정도였는데 여기가 더 싸네요. 향도 거의 없어서 좋고 질감이 무겁지 않아서 낮에 발라도 괜찮습니다. 바르는 리퀴드 타입이 아니라 고체형인데 생각보다 잘 발리고 지속력이 좋아요. 요즘은 남편이랑 같이 쓰고 있어서 다음엔 2개 주문하려구요.
솔직히 청즙이라고 하면 맛없고 풀냄새 나는 거 생각하잖아요. 저도 그래서 분말 타입 사놓고 한 번 먹고 버린 전과가 있는데, 이건 알갱이라 그냥 물이랑 삼키면 끝이에요. 맛을 느낄 틈도 없습니다 ㅋㅋ 280정이 들어있어서 하루 10알씩 먹어도 한 달 가요. 야채를 안 먹는 건 아닌데 매일 충분히 먹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우니까 이걸로 보충하고 있습니다.
건강검진에서 비타민D 수치가 바닥이라고 해서 급하게 구매했습니다. 알약 삼키는 걸 싫어하는데 이건 마시는 타입이라 좋아요. 맛은 약간 오렌지 음료 같은 느낌인데 나쁘지 않습니다. D3000이면 고함량이라 하루 한 병씩 먹으면 되고, 10병 세트라 열흘에 한 번씩 주문하고 있어요. 3개월 후 재검사에서 수치가 올랐으면 좋겠네요.
판클 비타민은 3년 전부터 매달 구매해서 매일 먹고 있습니다. 저는 하루라도 건너뛰면 기운이 안 나고 일에 집중이 안 돼요.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! 30일분씩 포장되어 있어서 딱 한 달 먹으면 되고, 알약도 작아서 목에 안 걸려요. 정기구매는 안 되나요?